일단 공지사항



공지사항

그딴거 ㅇ벗음.


by 샤키엘 | 2009/04/20 23:30 | 주절주절 | 트랙백(1) | 덧글(8)

나에겐 더이상 자비란 없다.



D - 100



뭐 곧 99일이지만서도...


크워어어어!!




What The HELL!!!



무슨말이 필요하리...


드디어 지옥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 100일이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지나도 새로운 백일이 시작되었군요

참 기분이 묘하달까...


뭐 제목대로 더이상 자비란 없음. 큭!

지금까지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했었던 듯한... 제길



뭐 100일 금방지나가죠

정말 슌식간인데.. 이젠 정말 시간이 별로 없네요...


그럼 100일뒤에 봅시다!~




by 샤키엘 | 2008/08/05 22:44 | 일상과 비일상의 틈새 | 트랙백 | 덧글(2)

그냥 잡설...

후후... 역시 블로그의 잠수탄다는 공지따윈 다 거짓입니다.

1.

아아... 그나마 외부와의 소통을 연결시켜주던 저의 핸드폰이 침수....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있는데 누님께서 열쇠를 안가져가셨는지 문을 열어달라고 안달
별수 없이 일을 끊고 찝찝한 마음으로 달려나가서 문을 열어줬는데...

뭔가 굉장히 허전하더군요.

나중에 다시 화장실에 가보니 변기 안에 휴대폰이 고이 잠수를 하고 계시던...

머ㅣ어@($ㅕㅗ라ㅣ랴ㅗㄹ*ㅑ@*ㅗㅁ너오리)@)%*


뭐.. 그나마 일단 물은 내리고 달려갈떄 떨어진듯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지만서도...

'일단 물에 빠진거 이참에 씻어볼까' 라는 마음가짐으로 세면대로 가져가서 비누와 함께 벅벅 씻고

다 해체한뒤 말려두고 있습니다만은 어찌될런지.. ㄷㄷ




2.

북한에서 50대 아주머님 한분이 북한군 총에 맞고 돌아가셨다는 기사를 오늘 아침에 신문에서 보았습니다만...

분명 어제 뉴스에선 그 아주머님께서 술을 드셨다는 애기가 나오던데

신문에선[좆선일보임] 그런 이야긴 한마디도 안나오더군요.

그걸보면서 느낀건 '아 역시 매스미디어들 따위 믿을만한게 못된다' 라는 생각뿐?


후~ 것보다 그 아주머님 참 안되셨더군요. 고교동창모임으로 금강산갔다는데...

뭐 여러가지 의혹제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진실이 밝혀질런지 모르겠네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기 마련이다 라고들 하지만
글쎄요 요즘 세상엔 왜곡된 진실이 진실의 자리를 꿰차는 일이 워낙 많아서..

뭘 믿고 뭘 믿지 말아야할지....

뭐 그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대통령이란 놈이 또 사고 쳤더군요.

이제 이놈에 대해선 그저 답이 없음.




4.

입영날짜가 확정되었습니다. 라는 전화를 어머님께서 받았다는군요.

7월 29일이라는데...

자퇴를 해서 좀 늦게 나올지 알았는데 바로 나오는군요... 이자식들 이런것만 빨리하지...

뭐 일단 연기신청을 해야겠군요.



후~ 근데 정말 뭔가 이런식으로 직접적으로 나오게 되니 상당히 기분이 야릇한...

근데 군대 정말 언제가냐...

기흉은 머... 관삽입술정도론 4급 안뜬다고하니 3급 현역으로 가야할듯.. ㄷㄷㄷ


by 샤키엘 | 2008/07/12 09:26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2)

우냥냥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아 정말 오랜만인듯한 느낌이네요.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까먹을 정도로 시간이 흐른듯한 감이 없잖아 있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것 하고 지난번에 썻던 글이 무려 지난달에 썼던 거니 시간이 참 많이
흐른것 같기도 하고 그저 다람취 챗바퀴 구르듯 하는 생활이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체감이 안될때가 많아요.

뭐... 일단 최근 근황이랄까...

지지난주 토요일날 친구녀석들과 술을 마셨습니다만 원래 제가 술을 마시면

제 정신의 마인드 컨트롤러를 손에 쥐고 놓는 일이 없었습니다만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 제외]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때는 뭔가 필름 끊기고 나서 어떻게 됬냐고 해도 주위인간들이
아무일도 없었다고 일답했었는데...
[근데 손톱이 깨져있었고 핸드폰 스트랩이 개박살 나있었음..
무슨일이 있었냐하는건 아직도 미스테리... 진실은 저너머에 인가...]

이번엔 같이 마신게 친구였고 다 친한사이고 하니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보니
친절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주더군요.

다행히 '필름 끊기고 나서 이런짓하면 어떻하지?' 라고 걱정했었던 일들은 하나도 안일어났고

그저 평범하게 도로에서 나자빠져 잘려고 했던것밖에 없더군요. 하아~ 정말 다행...


뭐 아무튼 이건 이렇다치고

날씨가 갑자기 초 더워졌네요.

아니 덥다라기보단 이거 뭐라해야 할지 초 습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땀이 주륵주륵. 원래 제가 땀을 흘리는 체질이 아닌데도 이건뭐 그냥 땀범벅

이럴떄일 수록 더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 그리고 요새 창문을 열고 자는데... 뭐랄까.. 정말 아스트랄의 극치랄까.

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참 압박이더군요.

맨날 새벽 1~2시 쯤 되면 맨날 끄어어어!!~ 하는 똑같은 소리가 들려오고..
[아무래도 술취한 사람이 내는 소리같은데 똑같은사람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맨날 들려...]

자동차의 급브레이크와 뭔가 부딪쳐 날라가는듯한 소리도 들리고.. 하하;;

뭐 별의별 소리가 다 들리더군요.


아 것보다 윗층에 놈은 뭐하는놈인지 이시간에 드럼인지 북인지를 두들기는군요.. 아아..

졸라 시끄럽네



후우~ 이제 수능까지 129일입니다.

실질적으로는 공부할수 있는 시간은 100일 정도 남았군요.

아무래도 이게 저의 마지막 글이 될듯 싶네요.

그럼 저는 이만....




모두 건강하세요!!~


by 샤키엘 | 2008/07/07 23:19 | 일상과 비일상의 틈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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